사회 사건·사고 강원 고성서 80대 해녀 물질 중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04/02/20250402500194 URL 복사 댓글 0 김정호 기자 수정 2025-04-02 16:17 입력 2025-04-02 16:17 이미지 확대 119 강원 고성 해상에서 80대 해녀가 물질을 하다가 숨졌다. 2일 강원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쯤 고성군 현내면 대진1리 해변 인근에서 해녀 A(83)씨가 물질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A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해경과 구급대에 의해 속초지역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고성 김정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