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41년 만에 ‘새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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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수정 2025-03-12 09:27
입력 2025-03-1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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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11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라이징 나이트’행사를 열고 새 CI를 입힌 보잉 787-10 항공기를 선보이고 있다. 새 항공기 도장의 측면 앞부분에는 ‘KOREAN AIR’에서 ‘AIR’(항공)를 뺀 ‘KOREAN’이 큼지막한 글자로 새겨졌다. 2025.3.11 공항사진기자단
대한항공이 11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라이징 나이트’행사를 열고 새 CI를 입힌 보잉 787-10 항공기를 선보이고 있다. 새 항공기 도장의 측면 앞부분에는 ‘KOREAN AIR’에서 ‘AIR’(항공)를 뺀 ‘KOREAN’이 큼지막한 글자로 새겨졌다. 2025.3.11 공항사진기자단


대한항공이 11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라이징 나이트’행사를 열고 새 CI를 입힌 보잉 787-10 항공기를 선보이고 있다. 새 항공기 도장의 측면 앞부분에는 ‘KOREAN AIR’에서 ‘AIR’(항공)를 뺀 ‘KOREAN’이 큼지막한 글자로 새겨졌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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