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SUV 전봇대 ‘쾅’…70대 운전자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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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석 기자
민경석 기자
수정 2025-02-19 17:43
입력 2025-02-1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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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낮 12시30분쯤 대구 달서구 장기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받고 뒤집혔다. 이 사고로 운전자 A(74)씨가 타박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대구 달서소방서 제공
19일 낮 12시30분쯤 대구 달서구 장기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받고 뒤집혔다. 이 사고로 운전자 A(74)씨가 타박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대구 달서소방서 제공


대구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전복됐다.

19일 대구 달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30분쯤 달서구 장기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받고 뒤집혔다.

이 사고로 운전자 A(74)씨가 타박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대구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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