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편의점서 흉기 든 강도 현금 챙겨 도주…인명 피해 없어
김상화 기자
수정 2025-01-31 10:53
입력 2025-01-31 10:53
31일 오전 0시 27분쯤 대구 달서구 편의점에 신원미상의 강도가 침입,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35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편의점 점주가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현장 인근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는 등 수사에 나섰다.
대구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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