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삼성전자 신용등급 유지…등급 전망은 ‘부정적’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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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기자
김성은 기자
수정 2025-01-24 17:47
입력 2025-01-2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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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 연합뉴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 연합뉴스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24일 삼성전자의 선순위 무담보 채권 신용등급을 기존의 ‘Aa2’로 유지했다고 밝혔다. 신용등급 전망은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내려잡았다.



무디스의 신용등급 평가체계에서 Aa2는 Aaa, Aa1에 이어 세 번째로 높으며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에 해당한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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