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총 가방’ 추정 베낭 메고 이동하는 경호처 요원

홍윤기 기자
수정 2025-01-14 08:21
입력 2025-01-13 17:47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재발부받은 지 일주일을 맞은 1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경호처 대테러과 소속으로 추정되는 직원이 순찰하고 있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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