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에 권성동 의원

문경근 기자
수정 2024-12-12 12:01
입력 2024-12-12 11:55
국민의힘 새 원내 사령탑에 권성동 의원(5선)이 올랐다.
권 의원은 12일 국회에서 진행된 원내대표 선거에서 과반인 72표를 득표해 34표를 얻은 김태호 의원(4선)을 누르고 당선됐다. 당 소속 의원 108명 가운데 10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검사 출신의 권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 입문 및 대선 승리를 돕고 정권 출범 후 첫 원내대표를 맡는 등 ‘친윤(친윤석열) 핵심’으로 꼽힌다.
문경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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