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안전상 大賞에 ‘한강 빠진 시민 퇴근길 구조’

임태환 기자
수정 2024-12-06 01:04
입력 2024-12-06 01:04
장현 소방관 등 7명 오늘 시상
대상은 지난해 9월 한강에 빠져 허우적대던 시민을 구한 장씨다. 구로소방서 현장대응단에서 근무 중인 장씨는 구조를 요청하는 여성의 비명을 듣자마자 물에 뛰어들어 구조했다.
최우수상에는 쪽방 거주민 안전을 위해 애쓰는 ‘서울역쪽방상담소’와 구일역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구한 최한석(35)씨가 선정됐다.
임태환 기자
2024-12-0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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