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역 입간판 강풍에 넘어지며 마을버스 덮쳐…승객 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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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24-11-26 17:14
입력 2024-11-2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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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11시 48분쯤 경기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수인분당선 가천대역 3번 출구의 입간판이 강풍에 쓰러지면서 마을버스를 덮쳤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26일 오전 11시 48분쯤 경기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수인분당선 가천대역 3번 출구의 입간판이 강풍에 쓰러지면서 마을버스를 덮쳤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경기 전역에 강풍 특보가 발효중인 26일 오전 11시 48분쯤 경기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수인분당선 가천대역 3번 출구의 입간판이 강풍에 쓰러지면서 마을버스를 덮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30명의 승객 중 70대 여성 1명이 이마 부위에 상처를 입는 등 부상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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