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네트웍스, ‘위험성평가 최우수 사업장’에 여객사업처 대전역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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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4-11-11 15:57
입력 2024-11-1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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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네트웍스 대전역 임인순 역장(좌), 대전역 박지연 매표소장(중),  임종업 역무사업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레일네트웍스 대전역 임인순 역장(좌), 대전역 박지연 매표소장(중),
임종업 역무사업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레일네트웍스(대표이사 전찬호)는 지난 8일, 전국 32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위험성평가에서 여객사업처 소속 대전역을 최우수 사업장으로 선정하고 명판을 수여했다.

코레일네트웍스는 위험성평가를 자기규율 예방체계의 핵심수단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위험성평가 집중 시행기간 캠페인을 실시하고 대책타당성, 절차준수성, 대책실효성, 개선이행도 부문에서 평가를 진행했다.

사고예방 및 안전대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임한 사업장 중 최우수상에 1개소, 우수상에 3개소, 장려상에 6개소를 선정하고, 아차사고 발굴사례 우수 직원 104명을 선정하여 시상을 진행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전역은 KTX·SRT·ITX·무궁화호가 정차하는 역으로서 매표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 및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개선대책을 수립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찬호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위험성평가를 적극 시행하여 산업재해 예방에 앞장서고 안전한 사업장 환경을 조성하는 등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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