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 부사관, 사격 훈련서 어깨 총상…경위 파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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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욱 기자
설정욱 기자
수정 2024-10-18 08:59
입력 2024-10-1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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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사격 훈련(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육군 제공
군 사격 훈련(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육군 제공


특전사 부사관이 야간사격 훈련을 하던 중 총상을 입어 군 당국이 진상 조사에 나섰다.

18일 군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0분쯤 전북 익산시 한 부대에서 개인화기(K1 소총) 사격 훈련을 하던 A 하사가 우측 겨드랑이 부위에 총상을 입었다.

A 하사는 민간병원에서 1차 치료를 마치고 헬기로 국군 수도병원에 이송됐다.

사고 당시 A 하사는 방탄조끼 등 장비를 착용해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훈련 상황과 부상 경위 등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설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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