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경북 경주 야산서 버섯 채취하던 60대 남성 추락해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4/10/13/20241013500009 URL 복사 댓글 0 김형엽 기자 수정 2024-10-13 10:03 입력 2024-10-13 10:03 이미지 확대 경북 경주시 한 야산에서 버섯을 채취하던 6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1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9분쯤 경북 경주시 덕동 한 야산에서 버섯을 채취하던 60대 남성 A씨가 미끄러져 40m 아래로 추락했다.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산악구조대를 투입해 구조에 나섰지만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주 김형엽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