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터져버린 무, 속 터지는 농심
수정 2024-10-08 04:41
입력 2024-10-08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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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부
강원도 한 농가의 밭에 무가 그대로 버려져 있습니다. 8월 폭염과 폭우로 무가 급성장해 속이 터졌기 때문입니다. 배추와 무 가격이 폭등하고 있지만, 시장에 내놓을 만한 농산물을 수확하지 못한 농민들의 속은 타들어갑니다.
멀티미디어부
2024-10-08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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