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서 다슬기 잡던 50대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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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엽 기자
김형엽 기자
수정 2024-08-11 09:24
입력 2024-08-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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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군에서 다슬기를 잡던 여성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1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2분쯤 영덕군 지품면 신안리 오십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50대 A씨가 물에 빠져 나오지 못한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가 A씨를 구조했으나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덕 김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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