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사생도 무더위 ‘대서’ 전투 수영
수정 2024-07-22 11:05
입력 2024-07-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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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이 절기 대서인 22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옥포만 해상훈련장에서 전투 수영에 앞서 군가를 부르고 있다.
해사는 생도 600여명이 오는 25일까지 최대 4㎞ 구간 전투 수영을 한다고 설명했다. 2024.7.22 연합뉴스 -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이 절기 대서인 22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옥포만 해상훈련장에서 전투 수영에 앞서 군가를 부르고 있다.
해사는 생도 600여명이 오는 25일까지 최대 4㎞ 구간 전투 수영을 한다고 설명했다. 2024.7.22 연합뉴스 -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이 절기 대서인 22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옥포만 해상훈련장에서 전투 수영하고 있다.
해사는 생도 600여명이 오는 25일까지 최대 4㎞ 구간 전투 수영을 한다고 설명했다. 2024.7.22 연합뉴스 -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이 절기 대서인 22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옥포만 해상훈련장에서 전투 수영에 앞서 군가를 부르고 있다.
해사는 생도 600여명이 오는 25일까지 최대 4㎞ 구간 전투 수영을 한다고 설명했다. 2024.7.22 연합뉴스 -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이 절기 대서인 22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옥포만 해상훈련장에서 전투 수영하고 있다.
해사는 생도 600여명이 오는 25일까지 최대 4㎞ 구간 전투 수영을 한다고 설명했다. 2024.7.22 연합뉴스 -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이 절기 대서인 22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옥포만 해상훈련장에서 전투 수영에 앞서 군가를 부르고 있다.
해사는 생도 600여명이 오는 25일까지 최대 4㎞ 구간 전투 수영을 한다고 설명했다. 2024.7.22 연합뉴스 -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이 절기 대서인 22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옥포만 해상훈련장에서 전투 수영하고 있다.
해사는 생도 600여명이 오는 25일까지 최대 4㎞ 구간 전투 수영을 한다고 설명했다. 2024.7.22 연합뉴스
해사는 생도 600여명이 오는 25일까지 최대 4㎞ 구간 전투 수영을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해사 생도들이 전투수영에 앞서 군가를 부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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