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컬러풀 서커스’ 오픈 한 달간 4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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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혁 기자
강윤혁 기자
수정 2024-06-10 23:53
입력 2024-06-1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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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 ‘레니의 컬러풀 드림’
서커스 ‘레니의 컬러풀 드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지난달 초부터 공연 중인 서커스 ‘레니의 컬러풀 드림’이 연일 매진 행렬을 보이며 한 달여 동안 약 4만명이 관람했다고 10일 밝혔다.

관람객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도 95점 이상을 받으며 지금까지 에버랜드에서 진행된 실내 공연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에버랜드는 이번 공연을 위해 베네수엘라, 조지아, 에티오피아 등 전 세계 8개국 서커스단원을 섭외해 공연마다 30여명의 배우가 등장하는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강윤혁 기자
2024-06-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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