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은 ‘휴진 중’… 피 마르는 환자들

홍윤기 기자
수정 2024-05-01 19:00
입력 2024-05-01 19:00
홍윤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