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재용 회장·홍라희 전 관장,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 빈소 조문
수정 2024-03-30 17:20
입력 2024-03-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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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효성 명예회장 빈소 찾은 이재용 회장과 홍라희 전 관장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왼쪽)이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2024.3.30 연합뉴스 -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 빈소 찾은 이재용 회장과 홍라희 전 관장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왼쪽)이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2024.3.30 연합뉴스 -
유족 명단에 빠진 차남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고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차남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이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부친의 빈소를 조문 후 장례식장을 떠나고 있다. ‘효성 형제의 난’을 촉발했던 조 전 부사장의 이름은 빈소 전광판에 공개된 유족 명단에도 오르지 않았다. 2024.3.30 연합뉴스 -
부친 빈소 찾은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고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차남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이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부친의 빈소를 조문 후 장례식장을 떠나고 있다. ‘효성 형제의 난’을 촉발했던 조 전 부사장의 이름은 빈소 전광판에 공개된 유족 명단에도 오르지 않았다. 2024.3.30 연합뉴스 -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 빈소3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고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 2024.3.30 효성그룹 제공 -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 빈소3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고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 2024.3.30 효성그룹 제공 -
연세대 장례식장 마련된 고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 빈소3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고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 2024.3.30 효성그룹 제공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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