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사태 주범’ 권도형, 외국인 수용소에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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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4-03-25 00:14
입력 2024-03-2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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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사태 주범’ 권도형, 외국인 수용소에서 대기
‘테라 사태 주범’ 권도형, 외국인 수용소에서 대기 가상화폐 ‘테라·루나’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33) 테라폼랩스 대표가 23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 수도 포드고리차에 있는 경찰청에서 조사를 받은 뒤 외국인 수용소로 이송되고 있다. 권씨는 이곳에서 한국 송환과 관련한 대법원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게 됐다.
포드고리차 EPA 연합뉴스
가상화폐 ‘테라·루나’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33) 테라폼랩스 대표가 23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 수도 포드고리차에 있는 경찰청에서 조사를 받은 뒤 외국인 수용소로 이송되고 있다. 권씨는 이곳에서 한국 송환과 관련한 대법원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게 됐다.

포드고리차 EPA 연합뉴스
2024-03-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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