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UCK STOPS here!’ 명패 소개하는 윤석열 대통령 [서울포토]

홍윤기 기자
수정 2024-02-07 22:17
입력 2024-02-07 22:17
이 명패는 지난해 5월 바이든 대통령이 방한을 마치고 귀국하며 건넨 선물로 트루먼 전 미국 대통령의 좌우명을 새긴 것이다.
윤 대통령은 후보 시절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가 기획한 웹예능 ‘석열이형네 밥집’에서 집무실 책상에 트루먼 대통령 명패를 두고 싶다고 언급한 바 있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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