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빈 창고 건물 화재…2개동 태워

신동원 기자
수정 2024-02-05 09:33
입력 2024-02-05 09:33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내리고 진화 작업을 진행해 약 4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는 포크레인 등 장비를 동원해 잔불 정리 중이다.
이번 불로 창고 2개동 333㎡와 가설 건축물 1개동이 소실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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