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금품 수수’ 기아 감독·전 단장 구속영장심사 ‘감독 없이 전지훈련 떠나는 선수단’ [포토多이슈]
오장환 기자
수정 2024-01-30 10:57
입력 2024-01-3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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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기아 타이거즈는 금품 관련 수사 당국의 조사를 받는 김종국 감독을 직무 정지 조처했다. 2월 1일부터 호주 캔버라에서 열리는 1군 스프링캠프는 진갑용 수석코치 체제로 진행된다. 2024.1.29 광주 연합뉴스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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