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밀착·정세 긴장’ 속 머리 맞댄 한미일 북핵수석대표 [서울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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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기자
수정 2024-01-18 16:57
입력 2024-01-1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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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북핵 수석 대표 협의
한미일 북핵 수석 대표 협의 18일 정부서울청사 외교부에서 한미일 3국 북핵 수석 대표인 (왼쪽부터) 나마즈 히로유키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정 박 미국 국무부 대북고위관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18 오장환 기자
18일 정부서울청사 외교부에서 한미일 3국 북핵 수석 대표인 (왼쪽부터) 나마즈 히로유키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정 박 미국 국무부 대북고위관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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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18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열린 한미일 북핵 수석대표 협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 박 미국 국무부 대북고위관리와 나마즈 히로유키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참석한 이번 협의는 최근 고조되는 한반도 정세 긴장과 북러 협력 등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2024.1.18 오장환 기자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18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열린 한미일 북핵 수석대표 협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 박 미국 국무부 대북고위관리와 나마즈 히로유키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참석한 이번 협의는 최근 고조되는 한반도 정세 긴장과 북러 협력 등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2024.1.18 오장환 기자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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