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與공관위 “현역의원 권역별 하위 10% 컷오프...성폭력 2차가해·학폭·직장내괴롭힘은 부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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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영 기자
류지영 기자
수정 2024-01-16 19:40
입력 2024-01-16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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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6일 여의도 당사에서 공관위 1차 회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연합뉴스
정영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6일 여의도 당사에서 공관위 1차 회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연합뉴스
[속보] 與공관위 “현역의원 권역별 하위 10% 컷오프...성폭력 2차가해·학폭·직장내괴롭힘은 부적격+“강남 3구 제외 수도권, 당원 20%·일반국민 80% 경선”

류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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