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인수전 탈락한 동원 “아쉽지만 결정 수용”

김현이 기자
수정 2023-12-20 00:11
입력 2023-12-20 00:11
“공정성 제기 등 소송 고려 안 해”
앞서 동원은 하림이 산업은행과 해양진흥공사 등 매각사에 HMM 영구채의 주식 전환을 3년간 유예해 달라고 요청한 것을 두고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동원은 매각 측이 하림의 이런 요구를 받아들일 경우 법적 대응까지 검토하겠다는 공문을 발송했으나, 현재는 소송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김현이 기자
2023-12-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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