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관광사진 대상에 창원 ‘우영우 팽나무’…서울역에서 17일까지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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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천 기자
손원천 기자
수정 2023-12-01 16:42
입력 2023-12-0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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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관광사진 공모전 대상 수상작 ‘우영우 팽나무’. 한국관광공사 제공.
2023 대한민국관광사진 공모전 대상 수상작 ‘우영우 팽나무’. 한국관광공사 제공.
‘2023 대한민국 관광사진공모전’ 대상에 경남 창원의 ‘우영우 팽나무’가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1일 “(선정된 작품이) 폐쇄와 단절을 의미하던 팬데믹이 끝나고 밝은 내일로 함께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표현된 작품이라는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는 ‘설국여행’(강원 태백), ‘가을n한탄강’(강원 철원) 등이 선정됐으며, ‘황금빛 다리’(전북 전주), ‘한반도의 아침’(충북 괴산) 등이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에 이름을 올렸다. 관광공사는 오는 17일까지 서울역 3층 대합실에서 120여 점의 수상작 전시회를 연다. 최갑수 여행작가가 참여한 사진에세이관 ‘지금, 낭만을 경험해’도 운영된다.



이번 수상작들은 관광공사의 한국관광 사진갤러리 누리집(gallery.visitkorea.or.kr)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손원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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