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원주기지 도착한 美 A-10 조종사들
수정 2023-11-27 13:52
입력 2023-11-2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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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매훈련 위해 원주기지 도착한 美 A-10 조종사들한미공군은 오는 12월 1일까지 공군 원주기지에서 23-9차 쌍매훈련(Buddy Squadron)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 공군의 FA-50, KA-1, 미 공군의 A-10 등의 전력이 참가해 근접항공지원, 해상전투초계, 공대지 실사격 등을 집중적으로 훈련할 예정이다. 미 공군 A-10 조종사들이 원주기지에 도착해 있다. 2023.11.27 공군 제공 -
‘쌍매훈련’ 美 A-10 공격기, 원주기지 전개한미공군은 오는 12월 1일까지 공군 원주기지에서 23-9차 쌍매훈련(Buddy Squadron)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 공군의 FA-50, KA-1, 미 공군의 A-10 등의 전력이 참가해 근접항공지원, 해상전투초계, 공대지 실사격 등을 집중적으로 훈련할 예정이다. 2023. 11. 27 공군 제공
미 공군의 A-10 공격기들이 원주기지로 전개해 있다. (공군 제공) 2023.11.27/뉴스1 -
원주기지로 착륙한 A-10 공격기한미공군은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공군 원주기지에서 23-9차 쌍매훈련(Buddy Squadron)을 실시한다. 사진은 미 공군 정비사들이 원주기지로 착륙한 A-10 공격기를 유도하는 모습. 2023.11.27 공군 제공 -
원주기지로 착륙한 A-10 공격기한미공군은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공군 원주기지에서 23-9차 쌍매훈련(Buddy Squadron)을 실시한다. 사진은 원주기지에 착륙한 미 공군 조종사가 A-10 공격기에서 내리는 모습. 2023.11.27 공군 제공 -
원주기지로 착륙하는 A-10 공격기한미공군은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공군 원주기지에서 23-9차 쌍매훈련(Buddy Squadron)을 실시한다. 사진은 훈련 참가를 위해 원주기지로 착륙하는 미 공군의 A-10 공격기. 2023.11.27 공군 제공
한미 공군의 FA-50, KA-1, 미 공군의 A-10 등의 전력이 참가해 근접항공지원, 해상전투초계, 공대지 실사격 등을 집중적으로 훈련할 예정이다.
쌍매훈련은 한미 공군이 1997년부터 함께 실시해 온 연합훈련으로서 양국 전투 조종사들이 서로의 기지에 전개하며 공중작전과 전술을 상호 교류하고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훈련이다.
쌍매훈련은 한미 간 전투비행대대 전술과 연합작전 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4회 이상 실시되는 대대급 연합 공중훈련이다.
사진은 미 공군 A-10 조종사들이 원주기지에 도착해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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