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0일 수출 338억 달러…전년비 2.2%↑·무역적자 14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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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영 기자
류지영 기자
수정 2023-11-21 10:01
입력 2023-11-2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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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신선대부두에 수출입 화물이 가득 쌓여있다. 서울신문 DB
부산항 신선대부두에 수출입 화물이 가득 쌓여있다. 서울신문 DB


관세청은 “11월 1~20일 수출액(통관기준 잠정치)이 337억 9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반도체와 자동차 수출이 각각 2.4%, 20.1% 늘었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352억 1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6.2% 감소했다.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무역수지는 14억 2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류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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