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열 서울신문 회장, 적십자 자문위원장 위촉

유승혁 기자
수정 2023-10-17 18:43
입력 2023-10-17 18:43
‘대한적십자사 회장 자문위원회’ 발족
초대 위원장으로 김상열 서울신문 회장
김 회장 “적십자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
자문위는 인도주의 재원 확보, 국민 참여 활성화 및 대국민 홍보, 적십자 조직 역량 강화 등에 대한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학계, 경제계, 법조계, 의료계, 언론계, 종교계, 노동계 및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 인사 150여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다.
김철수 회장은 이날 중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1차 위촉식에서 김상열 회장에게 위원장 위촉장을 전달했다.
김광태 대림성모병원 이사장, 유태전 영등포병원 이사장, 이석현 전 국회부의장,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 이성용 태봉광업 회장 등은 이날 상임고문 위촉장을 받았다. 또 김병관 전 국회의원이 자문위 부위원장을 맡았다.
유승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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