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게임쇼’… 함께해서 흥분, 새로워서 환호

김민석 기자
수정 2023-09-27 02:13
입력 2023-09-27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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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게임쇼 게임스컴·도쿄게임쇼
팬데믹 영향 4년 만에 성공 개최
11월 16일 부산서 ‘지스타’ 개막
3250부스 참여… 역대 최대 규모
엔씨 신작 ‘쓰론 앤 리버티’ 주목
쾰른 로이터 연합뉴스
도쿄 UPI 연합뉴스
지스타 홈페이지
구글플레이도 지스타에 3년 만에 참가해 역대 최대인 200개 부스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한다. 모바일뿐 아니라 PC로도 보안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플랫폼’을 주제로 참가한다. 지난해 호요버스 부스의 폭발적 인기에 힘입어 올해는 아예 ‘서브컬처 게임 페스티벌’을 준비한다. 조직위원회는 서브컬처 게임이 주류 문화로 자리를 잡아 가는 추세라고 판단해 이를 단독 콘텐츠로 구성했다.
김민석 기자
2023-09-2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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