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니 진짜 힙해” 90년대 김희선이 유행시킨 패션 아이템 [가지뉴스]
수정 2023-09-12 11:09
입력 2023-09-12 11:09
1998년 시청률 43%를 기록한 전설의 드라마 ‘미스터Q’. 당시 김희선은 2대8 가르마를 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곱창밴드를 더해 청순한 매력을 뽑냈다. 김희선 스타일이 대유행을 하면서 곱창밴드도 날개 돋친 듯 팔렸는데 곱창밴드 매출만 40억원을 기록할 정도였다고 한다.
●토마토-머리띠
●안녕 내사랑-실핀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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