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녀 적극 고용’ 하림 등 우수기관, 여가부 새일센터 표창받아

유승혁 기자
수정 2023-09-12 00:14
입력 2023-09-12 00:14
종합식품기업 하림을 비롯한 민간기업 14곳도 경력 단절 여성 채용을 확대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하림은 익산새일센터와의 채용 협력을 통해 경력 단절 여성을 적극 고용하고 지역 여성 일자리 창출에 힘썼다. 하림의 2019∼2021년 여성 채용인원은 1200명이며 전체 직원의 80%가 여성이다.
유승혁 기자
2023-09-1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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