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동고속도 호법JC 인근서 초등생 20명 탄 버스사고…13명 경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23/08/10/20230810500094 URL 복사 댓글 0 신동원 기자 수정 2023-08-10 13:51 입력 2023-08-10 13:47 10일 오전 11시 36분 경기 이천시 호법면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호법분기점 부근에서 미니버스와 화물차 2대 등 차량 3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미니버스에 탑승하고 있던 충남 당진 소재 초등학교 학생 20여명 중 운전기사를 포함한 1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화물차에서는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