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 <[단독] 폐기율 6배…‘헌혈 피’가 버려졌다> 등 관련
수정 2023-08-08 16:39
입력 2023-08-08 16:39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해당 혈액원은 제주에서 채혈한 혈액을 법정 기한 이내에 모두 제조시설로 이송하여 제조를 마쳤고, 제조 기한을 준수하지 못하여 폐기된 혈액은 전혀 없었으며, 폐기된 10건은 혈액관리법 및 혈액제제의 적격 여부 판정 기준에 따라 폐기된 것으로 밝혀져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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