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버리 챙기는 현대차… 이번엔 전주공장 견학

오경진 기자
수정 2023-08-08 01:01
입력 2023-08-08 01:01
현대차그룹 제공
7일 현대차그룹은 네덜란드 스카우트 대원들을 현대차 전주공장에 초청해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오는 10일까지 일본, 말레이시아 등의 스카우트 대원들도 공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현대차 전주공장은 버스, 트럭 등을 연간 10만 3000대 생산하는 세계 최대 상용차 공장이다. 앞서 지난 4일부터 잼버리 대원들에게 의료 장비가 적용된 차량인 ‘심신 회복 버스’와 아이스박스도 지원한 바 있다.
오경진 기자
2023-08-0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