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세계 휘청
수정 2023-07-20 00:36
입력 2023-07-20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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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AFP 연합뉴스
바르셀로나 AP 연합뉴스
피닉스 AFP 연합뉴스
최고기온 43도를 기록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소년들이 바다로 뛰어들고 있다.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전자게시판에 화씨 118도(섭씨 47.7도)가 표시돼 있다. 이 지역은 17일 연속 43도 이상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로마·바르셀로나·피닉스 AFP·AP 연합뉴스
2023-07-2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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