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구로구 ‘극한호우’…첫 긴급재난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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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3-07-11 15:45
입력 2023-07-1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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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계속되는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대 캠퍼스를 걷는 학생들이 우산을 쓰고 있다. 2023.7.11. 도준석 기자
장마가 계속되는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대 캠퍼스를 걷는 학생들이 우산을 쓰고 있다. 2023.7.11. 도준석 기자
11일 서울 구로구에 ‘극한호우’를 알리는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다.

극한호우는 ‘1시간 강수량 50㎜’와 ‘3시간 강수량 90㎜’라는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를 가리킨다. 올여름부터 수도권에 극한호우가 내리면 재난문자를 발송하는 시범사업이 진행 중이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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