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 상생협력기금 1억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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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철 기자
이기철 기자
수정 2023-06-28 10:21
입력 2023-06-28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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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친환경 캠페인 ‘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가플지우) 캠페인에 참여한 19개 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세계아이앤씨 제공
지난 4월 친환경 캠페인 ‘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가플지우) 캠페인에 참여한 19개 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세계아이앤씨 제공
신세계아이앤씨는 환경·사회적 책임·지배구조 개선(ESG)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ESG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제도적 기반 마련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펴고 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올 하반기 대·중소기업, 농어업 협력재단과 동반성장위원회에 상생협력기금 1억원을 출연한다고 27일 밝혔다. 협력사 임직원 교육 및 채용, 안전물품 구매 등을 비롯해 맞춤형 ESG 지표 개발, ESG 진단·실사·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친환경 기업문화 조성 및 환경경영 체계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4월 이마트, 테라사이클 등 총 18개 파트너와 해양 환경 보전 및 플라스틱 선순환을 위한 친환경 캠페인 ‘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가플지우)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해양환경 정화 활동인 ‘이달의 바다’에 동참하고 있다.

이기철 선임기자
2023-06-2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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