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소년단원들의 ‘편지 이어달리기’ 선전 계속
수정 2023-06-09 15:12
입력 2023-06-0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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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전국 소년단원들의 충성의 편지 이어달리기 대열이 지난 5월18일 유서 깊은 백두산 밀영을 출발해 동해지구와 서해지구의 수천 리를 이어 달리며 평양에 도착하기까지 10여 일이 흘렀다”면서 ‘충성의 편지 이어달리기’에 참가한 소년단원들의 뒷이야기를 전했다. 2023.06.09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전국 소년단원들의 충성의 편지 이어달리기 대열이 지난 5월18일 유서 깊은 백두산 밀영을 출발해 동해지구와 서해지구의 수천 리를 이어 달리며 평양에 도착하기까지 10여 일이 흘렀다”면서 ‘충성의 편지 이어달리기’에 참가한 소년단원들의 뒷이야기를 전했다.2023.06.09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전국 소년단원들의 충성의 편지 이어달리기 대열이 지난 5월18일 유서 깊은 백두산 밀영을 출발해 동해지구와 서해지구의 수천 리를 이어 달리며 평양에 도착하기까지 10여 일이 흘렀다”면서 ‘충성의 편지 이어달리기’에 참가한 소년단원들의 뒷이야기를 전했다.2023.06.09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최근 끝난 전국 소년단원들의 ‘충성의 편지 이어달리기’ 뒷이야기를 전했다. 신문은 이들에게 간식과 음료를 마련해준 일꾼 등을 거론하며 “삼지연시에서 평양으로 이어진 전 노정은 300만 소년단원들이 함께 달리고 온 나라 인민이 함께 달린 길이었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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