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가유공자 낡은 주택 360채 환경 개선

강국진 기자
수정 2023-05-31 00:39
입력 2023-05-31 00:39
보훈처 ‘나라사랑 행복한 집’ 사업
첫 대상 경기 안성 이강현씨 선정
보훈처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함께 2009년부터 보훈복지의료공단 자체 예산과 복권기금을 활용해 국가유공자들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351억원을 들여 모두 6517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개선을 했다. 올해 사업은 총 38억원 규모로 360여가구를 대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이날 주거 개선에는 박민식 보훈처장과 감신 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 등이 동아방송예술대 학생들과 함께 낡은 주택 외벽을 보수하는 등 자원봉사 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강국진 기자
2023-05-3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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