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문화재 ‘완초장’ 이상재 별세

류재민 기자
수정 2023-05-25 01:13
입력 2023-05-2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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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강화도 교동에서 태어난 고인은 완초 제조를 하던 조부와 어머니의 영향으로 초등학교 졸업 이후 기술을 전수받았다. 1996년 국가무형문화재가 됐고 평생을 완초 제작 보존과 전승에 심혈을 기울였다.
류재민 기자
2023-05-2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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