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희망조약돌과 ‘희망박스’ 지원사업 공동 추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태곤 기자
수정 2023-05-09 10:38
입력 2023-05-09 10:38
이미지 확대
채웅일(왼쪽)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사무국장과 이재원 희망조약돌 이사장이 협약식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증권금융 제공
채웅일(왼쪽)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사무국장과 이재원 희망조약돌 이사장이 협약식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증권금융 제공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희망조약돌과 ‘희망박스’ 사업 공동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희망조약돌 본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채웅일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사무국장과 이재원 희망조약돌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외되는 사각지대 조손가정 아동들에게 희망박스를 전달하는 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특히 해당 사업은 꿈나눔재단 측에서 전달한 1995만원의 기부금을 통해 진행된다. 양 기관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 아동이 안정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생필품 및 학용품 등의 물품들을 희망박스에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

채웅일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사무국장은 “아동 후원단체 희망조약돌과 함께 진행할 희망박스 사업을 통해 조손가정 아동이 희망을 품고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해 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비즈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