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산불 이재민 아파트 지원…강릉 21가구·동해 15가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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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경 기자
윤수경 기자
수정 2023-04-20 01:53
입력 2023-04-20 01:53
부영그룹이 지난 11일 강원 강릉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아파트 36가구(강릉 21가구, 동해 15가구)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국토교통부 ·LH 등 관계기관 및 해당 지역 지자체와 협의해 이재민이 빨리 입주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부영그룹은 2017년 포항 지진과 2019년 강원 산불 당시 이재민을 위해 각각 부영아파트 52가구와 224가구를 지원하기도 했다.

윤수경 기자
2023-04-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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