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 유럽동화 축제…쁘띠프랑스서 3년만에 대면 행사로

손원천 기자
수정 2023-04-04 17:41
입력 2023-04-04 17:41
마임 듀엣 ‘구스따뽀와 허니’ 의 공연이 눈에 띈다. 외발자전거 타기와 저글링, 퍼펫쇼 등 다양한 장르를 하나의 스토리로 엮은 버라이어티 퍼포먼스이다. 레퍼토리는 매주 레퍼토리가 바뀐다.
이탈리아마을에선 ‘피노키오의 모험’을 준비했다. 피노키오를 원작으로 만든 마리오네트 인형극으로, 2016년 10월 첫 공연에 이어 4월에 5000회를 맞는 스테디 셀러 공연이다. 축제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 위주로 진행된다.
손원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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