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방미 국빈만찬 공연?…대통령실 “일정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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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기자
이범수 기자
수정 2023-03-31 13:08
입력 2023-03-3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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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전경. 연합뉴스
대통령실 전경. 연합뉴스
대통령실은 4월말 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공식 만찬에 한류스타 공연이 추진되고 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31일 밝혔다.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 공지에서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공연은 대통령의 방미 행사 일정에 없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내달 26일 국빈 만찬에서 한류스타인 ‘블랙핑크’와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합동공연이 추진되고 있다는 언론 보도들을 일축한 것으로 보인다.

이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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