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문화관광재단 김형식 신임 대표이사 취임…“군위를 문화관광 1번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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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화 기자
김상화 기자
수정 2023-03-07 14:09
입력 2023-03-0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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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열 군위군수(왼쪽)가 지난 6일  군위문화관광재단 김형식 신임 대표이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왼쪽)가 지난 6일 군위문화관광재단 김형식 신임 대표이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경북 군위군은 군위문화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김형식(61)씨가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김 대표의 임기는 전임 대표의 잔여 임기인 오는 9월 30일까지다.

계명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김 대표는 경북대에서 언론홍보 석사를 취득했으며, 경북도문화관광공사에서 23년여간 근무하면서 경영실장, 개발본부장, 관광마케팅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앞서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월부터 대표이사 공개모집을 진행했고,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김 대표를 최종 적임자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지난 6일 취임사에서 “최초가 아니면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군위를 우리나라 문화관광 1번지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0년 1월 출범한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사업 개발 및 지원 ▲문화정책 개발 지원과 자문 ▲지역문화 연계협력 및 교류 ▲삼국유사테마파크 관리·운영 등을 담당하고 있다.

군위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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