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김하윤, 2개 대회 연속 금 메치고 하트 세리머니

홍지민 기자
수정 2023-02-06 10:21
입력 2023-02-06 10:21
포르투갈 그랑프리에 이어 파리 그랜드슬램 女 78㎏ 이상급 금
여자 78㎏ 이하급의 이정윤(KH필룩스)은 준결승전에서 끌로에 부티지지(프랑스)에 패했으나 동메달 결정전에서 파트리시아 삼파이우(포르투갈)를 반칙승으로 누르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윤재구(포항시청)도 남자 100㎏ 이상급 4강에서 오타 효가(일본)에 밀렸으나 동메달 결정전에서 로이 메이어(네덜란드)를 2분 32초 만에 반칙승으로 제압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해 종합 순위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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