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급 남극점 도달한 김영미 대장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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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1-26 01:53
입력 2023-01-26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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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급 남극점 도달한 김영미 대장 귀국
무보급 남극점 도달한 김영미 대장 귀국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한국인 최초로 무보급으로 홀로 남극점에 도달한 산악인 김영미 대장이 귀국하고 있다. 김 대장은 지난해 11월 27일 남극 대륙 서쪽 허큘리스 인렛을 출발해 51일 동안 1186.5㎞를 홀로 100㎏의 썰매를 끌고 이동해 이달 16일 남극점에 도달했다.
연합뉴스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한국인 최초로 무보급으로 홀로 남극점에 도달한 산악인 김영미 대장이 귀국하고 있다. 김 대장은 지난해 11월 27일 남극 대륙 서쪽 허큘리스 인렛을 출발해 51일 동안 1186.5㎞를 홀로 100㎏의 썰매를 끌고 이동해 이달 16일 남극점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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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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