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가 간다”…양구군 ‘현장 군수실’ 연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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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김정호 기자
수정 2023-01-11 11:29
입력 2023-01-1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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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흥원 양구군수. 서울신문 DB
서흥원 양구군수. 서울신문 DB
강원 양구군은 ‘찾아가는 현장 군수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장 군수실은 서흥원 군수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5개 읍·면 84개 리 마을회관 또는 경로당을 찾아 주민들로부터 건의사항과 정책 제안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장 군수실에는 서 군수뿐만 아니라 각 부서장과 읍면장이 참석한다. 주민들의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처리된다.

서 군수는 “다양한 의견을 듣고 군정에 반영해 실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주민이 만족하고 신뢰하는 군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구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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