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사고 경품 받고’… 영풍문고, ‘도서교환권 증정’ 연말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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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12-22 15:00
입력 2022-12-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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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영풍 산타의 선물보따리’ 프로모션 포스터. 영풍문고 제공
‘메리크리스마스! 영풍 산타의 선물보따리’ 프로모션 포스터. 영풍문고 제공
영풍문고가 연말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메리크리스마스! 영풍 산타의 선물보따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행사 기간 내 영풍문고에서 도서 및 문구 구매자에게 최대 3000원의 도서교환권을 준다. 2만원 이상 구매 시 1000원권, 3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권, 4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권을 준다. 해당 도서교환권은 수령 지점에서 명시된 기한 내에 사용하면 된다.

영풍문고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소중한 사람들에게 책 한 권 선물하기를 추천한다”며 “필요한 도서를 구매하고 도서교환권까지 알차게 받아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풍문고는 지난달 17일 동탄 롯데점을 성공적으로 개장하면서 전국 44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북클럽 회원 가입 시 적립금 지급 등 다양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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